풍수학적으로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것이 있다. 풍수는 삼국시대나 고려시대 까지 인간의 길흉화복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는데요. 보통 이런걸 잘 믿지는 않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굳이 하지 말라는건 안하고 참고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식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안에 절대 두면 안되는 식물
안개꽃

안개꽃은 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집안에 두면 항상 누가 아프든지 재앙이 온다고 합니다. 아픈 사람의 집을 방문해보면 반드시 그 집에는 안개꽃이 있다고 하는데요.
생화로 장미와 함께 화병에 꽂아 놓은 집도 있고, 어떤 집은 거꾸로 말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집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들을 집안에 둘 경우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것과 반드시 누가 아프던가 다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등나무

등나무 또한 양기를 흡수한다고 하는데요. 등나무 가국에 앉아 있어 본 사람 중 예민한 사람은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고 합니다.
나무를 집 앞의 입구에 심어 놓은 집들이 가끔 있는데 이는 하는 일마다 잘 안되게 하여 가운을 기울게 하며, 반드시 그 집에는 중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게 한다고 합니다.
숯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검은 숯이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하며 원적외선이 방사되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합니다.
숯은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사되는데 원적외선은 유리나 자기로 만든 재떨이와 도자기, 세라믹 등 열을 가한 모든 제품에서 방사되는 것이지만 인체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숯의 음이온은 사람의 뇌파를 내려주어 수면에 도움을 주지만 사람의 양기를 흡수하기에 오히려 건강에는 안 좋다고 합니다.
은행나무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어도 그 집의 기운이 음으로 떨어져 가세가 기운다고 합니다. 옛말에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라고 말하는 어른들의 말이 맞다고 하는데요.
이는 은행나무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일제 때 명산마다 쇠 말뚝을 박거나 가로수들을 은행나무로 심은 것도 모두 국운을 쇠약하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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